다음 질문에 답해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상벨이 울려도 대피하지 않습니다. 오작동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믿지 않게 된 것입니다.
비상벨은 잠시 울리지만 금방 멈춥니다. 십중팔구, 관리인은 일단 경종장치부터 꺼버린 후에, 건물에 문제가 없는지 순찰해 볼 것입니다.
관리인 역시 "또 오작동일 것이다"는 생각에 이런 행태를 보입니다
심지어, 소방점검때 말고는 경종장치를 아예 꺼두는 건물들도 있습니다. 핑계는 "자꾸 오작동이 나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온다"입니다.
자기 잘못이 아니라 설비 탓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대형참사는 화재경보를 무시해버리는 무사안일함에서 발생했습니다.
비상벨이 울리면 일단 대피하세요.

사람들은 집에 설치되어 있는 화재감지기나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믿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업건물이나 공장, 학교는 년 1회 이상 전문가가 와서 소방점검을 합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같은 곳은 집주인이 직접 점검해서 이상유무를 보고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 집의 감지기나 스프링클러에 대해서 점검을 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점검 방법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신은 해본 적이 있나요?
대부분 국민은 10년이든 15년이든 점검 한번 하지 않고 그냥 "문제없을 것이다" 믿고 있습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사고의 22%이상에서 소방설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준공된 지 3년만 지나도 연례 소방점검 결과에 문제가 생긴 소방설비들이 나타납니다.
화재감지기나 경종자치 등의 설비는 설치된 지 7~8년이면 고장 나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귀댁이 10년 이상된 아파트라면.. 당신은 결코 화재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귀댁의 화재감지기부터 테스트해보세요.
관리실에 연락해 두고. 화재감지기에 불이나 연기를 가까이 가져다 보세요. 화재감지 신호가 관리실로 가지 않는다면 어딘가 고장 나 있는 것입니다.
화재감지기 고장일 수도 있고, 배선이 끊어져 있을 수도 있고 수신장치의 문제일 수도 있으니, 전문가를 불러 조치해야 합니다.
* 스프링클러는 반드시 전문가를 불러서 점검하세요.
화재로부터 안전한 삶을 원한다면,
'년 1회 이상 소방점검' 체계로는 부족합니다. 집주인이 직접 하는 소방점검은 어렵습니다.
이젠 "시스템에 의한 자동점검", "상시 점검 체계"를 갖추도록 요구하세요.
RozeAI의 지능형 화재감지 모니터링 시스템은 자동 알람기능을 통해 화재뿐만 아니라 소방설비에 문제가 생겨도, 즉시 관리자와 집주인에게 알려줍니다.
문의: RozeAI 031-73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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